한마음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 “맡겨진 자로서 충성을 다하라”
공규식 장로(우측) 박성두 장로가 서약을 하고 있다. [코리안 포스트]  

한마음교회(담임목사 이윤재)가 29일 11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를 드렸다. 공규식, 박성두 장로와 김동섭, 박지택, 이완근 안수집사 장립 그리고 이제형 권사 등 6명의 권사가 취임했다.

서울교회 김재동 원로목사는 고린도전서 4장 1~5절을 본문으로 “직분자의 사명”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직분자는 맡겨진 자로서의 소명의식과 봉사와 섬김 그리고 꾸준함으로 무장한 사명감을 가지고 충성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한의신 목사(스태포드 장로교회)는 인사 잘하는 임직자, 존경받는 임직자가 되시길 권면했다. 페닌슐라·타이드워터 교역자협의회 회장인 남궁록 목사는 생명을 살릴 직분임을 명심하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모두가 되시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이윤재 담임목사는 장로 서약과 안수, 안수집사 안수 그리고 권사 안수 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임직자를 선포했다.

이날 임직식에는 도지덕 타이드워터 한인침례교회 원로목사, 황영선 목사(영광교회), 최종욱 목사(새순교회) 등 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임직자들을 축하해 주었다.

한마음교회는 2010년 창립 후 2번째의 임직자를 장립했으며, 현재 버지니아비치 갈보리교회 내 별도 예배당을 마련 120여 명의 성도들이 은혜가 흐르는 공동체로 지역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공규식, 박성두
안수집사: 김동섭, 박지택, 이완근
권사: 이제형, 김종필, 순자 하스킨스, 김미숙, 박미형, 임예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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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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