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국문화원 “김소라 장구 프로젝트” 공연
9월 20일 오후 7시, 스튜디오 씨어터
[워싱턴한국문화원 제공]

워싱턴한국문화원이 9월 20일(금) 오후 7시 워싱턴 DC 소재 스튜디오 씨어터에서 온스테이지 코리아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원은 올해 4번째로 개최되는 행사에 ‘김소라 프로젝트’를 초청해 “비가 올 징조”(A sign of Rain)라는 주제의 창작음악을 소개한다.

김소라 프로젝트는 '비'라는 소재와 더불어 자연에서 찾은 다양한 소리를 타악기(장구)를 통해 표현해내고자 구성된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는 장구 연주자 김소라를 주축으로 타악기 연주자 현승훈, 가야금 연주자 임지혜, 피리 연주자 이혜중이 출연해 약 60분간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9년 9월 20일(금) 오후 7시
스튜디오 씨어터 (Studio Theatre)
1501 14th St NW, Washington, DC 20005

티켓: 무료 (예약필수)
Tickets: Free with an RSVP

문의;
Culturedc@mofa.go.kr
202-797-6343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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