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테이트 LA 최우수 교수에 한인 교수 선정
칼스테이트 LA 캠퍼스 최우수 교수에 선정된 데보라 원 교수(앞줄 좌측) / 칼스테이트 LA 홈페이지

올해 캘리포니아주립대(CSU·칼스테이트) LA 캠퍼스 '최우수 교수'에 한인 데보라 원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뽑혔다고 11일 미주한국일보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칼스테이트LA는 최근 2019년 가을학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원 교수 등 4명에게 최우수 교수상을 수여했다.

CSU-Deborah Won

원 교수는 척추 재활 훈련에 필요한 의료기기를 연구·개발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립과학재단(NSF)으로부터 190만달러(약 22억원)를 받아 연구 과제를 수행했다.

듀크대 바이오메디칼 엔지니어링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남가주대(USC) 공학연구소를 거쳐 2009년부터 칼스테이트LA 교수로 일하고 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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