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8년이 지나도…잊지 못할 9·11

9·11 테러를 하루 앞둔 지난 10일 한 여성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있는 페퍼다인 대학교에 9·11테러로 희생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성조기 아래에 꽃다발을 놓고 있다. 이 대학에는 지난 2001년 발생한 9·11 테러 희생자 2,977명을 기리기 위한 2,977개의 성조기와 한국인 희생자를 포함한 외국인 희생자의 국기가 세워져 있다./말리부=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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