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스 종합] 타이거 우즈 PGA 투어 복귀... '조조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선두
부산에서 개막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선 이민지 선수 [LPGA 홈페이지 캡처]

[PGA 투어 골프]  타이거 우즈 ‘조조챔피언십’ 1라운드서 6언더파 공동선두

24일 일본 지바현 아코디아골프 나라시노골프장(파70ㆍ7000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조조챔피언십(총상금 975만 달러) 첫날 6언더파를 몰아쳐 곧바로 우승 진군에 나섰다. 온라인 패션쇼핑몰 조조타운을 운영하는 조조(ZOZO)그룹이 올해 창설한 무대다. '2019/2020시즌 7차전'으로 치러진다. 한국은 강성훈(32ㆍCJ대한통운)이 공동 4위(3언더파 67타)에서 선전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9개(보기 3개)를 쓸어 담았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해 12번홀(파4)까지 3개 홀 연속보기를 쏟아냈다는 것부터 흥미롭다. 이후 15개 홀에서 무려 9개의 버디를 솎아낸 셈이다. 14~16번홀 3연속버디로 단숨에 스코어를 만회한 뒤 18번홀(파5) 버디로 가속도를 붙였다. 후반에는 3~5번홀에서 두번째 3연속버디를 잡아냈고, 7, 9번홀 '징검다리 버디'로 화려하게 마침표를 찍었다.

 원문 보기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77&aid=0004559727

 

[LPGA 투어 골프] 이민지, 부산 ‘BMW 에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6언더파 단독선두

호주교포 이민지가 단독선두로 출발했다.

이민지는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 6726야드)에서 열린 2019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치며 단독선두에 올랐다.

 원문 보기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17&aid=0003291848
 

 [MLB 월드시리즈 2차전] 파죽지세 이어가는 ‘워싱턴 매직’… 2차전도 잡았다

2007년 콜로라도 로키스 이후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 역대 최약체라는 혹평을 받던 워싱턴 내셔널스가 2연승으로 파란을 일으켰다.워싱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WS 2차전에서 홈런 3개를 포함한 안타 14개를 몰아치며 12-3 대승을 거뒀다. 휴스턴은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꼽히는 저스틴 벌랜더(36)를 등판시켰지만 6이닝 4실점으로 주저앉고 말았다.

 원문보기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81&aid=000303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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