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톤로드 타이드워터지역 순회영사업무 실시
총 71건의 민원 처리
[사진=코리안 포스트]

올해 두번째이자 마지막 햄톤로드 지역 순회영사업무가 10월 19일(토) 타이드워터 한인문화센터에서 실시됐다.

이번 순회영사업무에는 워싱턴 총영사관 이상호, 한수정, 조은성 행정관이 수고해 주었으며, 이진달 재외선거관 겸 영사도 함께해 내년 4월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 재외국민투표  관련 홍보물을 업무장소에 비치해 홍보했다.

타이드워터 한인회에서는 김밥과 음료를 준비했고 안종순 회장과 킴벌리 김 봉사부장이 민원인의 원활한 업무진행을 도왔다.

이날 순회영사업무에서는 모두 71건의 민원이 처리됐다.

민원처리 내역은 여권 업무 18건, 국적 변경 6건, 혼인출생 6건, 기본 증명 12건, 제외국민 4건, 공증 2건, 가족관계 11건, 병역 1건, 민원 상담 11건 등 총 71건이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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