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 여성회 10월 정기모임
12월 7일 '멘취빌하우스' 방문
[사진=코리안 포스트]

페닌슐라 한인여성회(회장 설은자, 이하 여성회)가 어제(21일) 저녁 7시 뉴폿뉴스에 위치한 담양식당에서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설은자 회장은 진이 회원께서 수술 후 리햅에서 요양 중이라고 동정을 전하고 위해서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설 회장은 11월 정기모임은 없으며 12월 송년 모임은 한 주 앞당긴 둘째 월요일인 12월 9일 저녁 6시 30분 경성식당에서 열린다고 고지했다.

설 회장은 ‘멘취빌하우스’ 위문 방문은 12월 7일(토) 오후 6시로 결정됐다고 말하고 후원과 서빙에 자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여성회는 매년 연말 부녀자 쉼터인 ‘멘취빌 하우스’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오고 있다. ’멘취빌 하우스’에는 현재 29명이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기 서기보고는 병환 중인 김학남 서기를 대신해 팸김이, 재무보고는 한국 방문 중인 김종숙 재무를 대신해 임경자 이사장이 맡았다.

이날 도어프라이즈의 행운은 송춘자 고문이 차지했으며, 10월 생일자 정수선, 정미숙, 이인영, 박인실, 노금선 회원에게는 케익을 전하며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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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앞서 이춘임 부회장은 직접 짠 실뜨개 수세미를 회원들에게 선물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기녀 전 한인회장은 센타라 케어플렉스(Sentara CarePlex)에서 오는 26일(토) 오전 10부터 12시까지 간단한 무료 건강검진(Health Screen)과 플루 샷(Flu Shot)이 있다고 알리고 많은 이용을 권했다.

 Sentara CarePlex Hospital
     3000 Coliseum Dr. Hampton, VA 23666
    (757) 73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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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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