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주신 평강으로 오래오래 사세요"
영광장로교회, 페닌슐라 노인회 점심대접
영광교회 교인들이 페닌슐라 노인회를 방문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사진 제공=영광장로교회]

영광장로교회 황영선 담임목사와 여선교회 교인들이 지난 9일 페닌슐라노인회를 방문해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해 그리스도의 섬김을 실천했다.

여선교회(회장 한금란 권사) 회원들은 밤을 새워 준비한 푸짐한 한식뷔페와 과일 등으로 30여 명의 노인회원들을 대접했다.

황영선 목사는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노년의 삶이 중요해졌다”고 말하고 하나님이 주신 평강의 삶, 건강한 삶이 되시길 축원했다. 황 목사는 평강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같이 어울려 좋은 관계속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하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간구했다.

점심을 마친 어르신들은 땅콩 빨리까기 등 게임을 하고 교회측이 준비한 선물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채현철 노인회장은 “잊지않고 찾아와 주신 교인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이날 노인회 방문에는 황영선 목사, 고병일 장로, 여선교 회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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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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