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가을 폭염...최고 기온 기록
[사진=Weather Channel]

미국립기상청(NWS)이 따뜻한 가을을 예보한 가운데 지난 2일(수)과 3일 리치몬드 지역 기온이 같은 날 기준 역사상 최고 기온을 각각 기록했다.

2일 리치몬드 공항의 기온은 98°F를 기록해 종전 최고 기온이었던 1919년 10월 2일의 94°F를 갱신했다. 또한, 목요일인 3일에는 97°F를 기록해 1986년의 91°F를 넘어섰다.

국립기상청의 웨이크필드(Wakefield) 지국은 그러나 오늘(4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NWS는 오늘 리치몬드를 포함한 Northern Neck부터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에 건조주의보와 화재주의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화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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