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주미대사, 제19기 민주평통협의회 임원진 차담회 개최
이수혁 주미대사가 15일 제19기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임원진과 차담회를 가졌다. [주미 한국대사관 제공]

주미대사관은  어제(15일) 대사관 접견실에서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임원진들과 주미대사 부임 인사 겸 상견례 차원에서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수혁 주미대사는 제19기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의 성공적 출범을 축하하며, 정치 외교의 중심지 워싱턴 지역에서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긍정적 여건 조성에 힘써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사는 또한 북핵 통일 문제의 해결을 위한 민주평통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으며, 미주 한인사회의 권익 보호와 정치력 신장을 위해 차세대 지원 및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임원진은 청년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역사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청년 리더들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오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세계청년위원 컨퍼런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수혁 대사-19기 평통임원-차담회

이날 차담회에는 이재수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회장, 박준형 간사, 박로사 국제협력위원장, 류태호 청년학생위원장, 최은희 수석부회장, 최태은 청년학생 부회장, 이윤보 고문, 조성태 부간사 등이 참석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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