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 재외선거 부재자 신고 및 유권자 등록 개시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이 내일 (17일)부터 시작된다.

재외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기간은 11월 1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91일간으로, 국내에 주민등록과 선거권이 있는 해외체류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등록은 재외공관을 방문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ova.nec.go.kr 또는 http://ok.nec.go.kr)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재외선거인 등록 대상은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고 직전 선거(제19대 대통령 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누락된 선거권이 있는 국민이다. 또한 직전 선거에 등재된 사람도 명부 기재사항(성명, 여권번호, 등록기준지, 전화번호 등)이 변경되었으면 다시 등록해야 한다.

지난 2015년 실시된 20대 총선에서는 주미대사관 관할 지역에서 4,554명 등록(등록률 12.9%)에 1,477명이 투표에 참여해 32.4%의 낮은 투료율을 기록한 바 있다.

>> 국외부재자신고 등 안내문 보기

[코리안 포스트]

Share
Share
Top Travel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Open Door Realt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Chung Oak Korean Restaurant
Advertisement
Wainwright Real Estate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