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대비하는 버지니아 교통부

버지니아 교통부가 보도자료를 내고 겨울철 대비상황을 알렸다.

버지니아 교통부(VDOT)는 최신 배포된 자료에서 겨울철 대비 예산으로 2억 5백만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VDOT의 케빈 그렉(Kevin Gregg) 보수운영 책임자는 지난주 발표된 보도자료에서 “우리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운전자의 안전이다. 또한 직원들을 잘 훈련시키고 장비를 제대로 갖춰 첫눈이 내려도 차질없이 제설작업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교통부의 겨울철 대비 준비상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제설작업을 위해 교통부의 2,500명 이상의 직원과 추가 계약직 인원 대기
• 12,100대 이상의 트럭 등 제설작업 장비 대기
• 약 7십만톤의 소금과 모래, 연마제 준비
• 2백4십만 갤런의 액체 염화칼슘(calcium chloride)과 염수(salt brine) 준비

교통부 관계자는 트럭들은 눈이 2인치가 내리면 차량 자동 위치추적장치가 작동해 신속히 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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