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한인회 제42대 회장에 오흥우 현 이사장 선출
리치몬드 한인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오흥우 현 이사장(우측에서 네번째)

 

리치몬드 한인회 차기 회장에 오흥우 현 이사장이 선출됐다.

리치몬드 한인회(회장 김주한)는 5월 5일 저녁 88 가든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제42대 리치몬드 한인회장에 오흥우 현 이사장을 선출했다.

박흥선 선거관리위원장은 회장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4월 15일 오후 5시까지 등록된 후보가 없었다고 보고하고, 회칙에 의거 오늘 이사회에서 회장을 선출하자며 '회장 선출'안을 상정했다. 이사회는 회장 후보 추천을 통해 단독으로 추천을 받은 오흥우 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했다.

김주한 회장은 지난 2년 임기 동안 한인회 사업을 위해 수고해 준 임원 및 이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봉사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임기를 마치는 소회를 밝혔다.

오흥우 차기 회장은 “부족한 제가 큰일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전직 회장님들과 이사님들 협조 아래 책임감있게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 신임회장은 1979년 도미해, 리치몬드에는 1994년에 정착했다. 오정애 여사와의 사이에 결혼한 2녀가 있다.

리치몬드한인회 제42대 임기는 6월 1일 시작해 2년간이다.

 

Share
Share
Advertisement
Advertisement
Open Door Realt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Chung Oak Korean Restaura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Wainwright Real Estat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