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폭 Metro PCS 권총강도

 

오늘(6일) 오후 4시  경 노폭 그롬웰 드라이브에 있는 메트로 PCS 가게에 권총강도가 난입해 총격을 가해 직원 1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노폭 경찰이 발표했다.

부상당한 직원은 노폭 제너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부상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메트로 PCS는 3년전 햄톤로드에 진출해 현재 95개의 매장이 있으며, 한인들이 다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총격을 당한 매장은 한인이 운영하는 가게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출처: wavy.com)

  

Shar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