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푸드 닭고기 '금속 이물질' 우려 12백만 파운드 리콜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3월 8일 제조 닭고기 제품

 

타이슨 푸드(Tyson Foods)가 지난 3월에 이어 금속 이물질 발견 우려가 있는 닭고기 제품 11.8백만 파운드를 추가 리콜하기로 했다.

오늘(4일) 연방 농무부(USDA)의 식품안전조사국(FSIS)에 따르면 이러한 결정은 제품에서 금속 이물질을 발견했다는 6건의 보고가 있은 후 나온 조치이다. 이중 3명은 입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리콜 대상 제품은 지난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3월 8일 사이 제조된 ‘타이슨 크리스피 치킨 스트립’ 25온스와 40온스, ‘타이슨 버팔로 스타일 치킨 스트립’ 25온스와 40온스 제품 등이며, 푸드라이언과 월마트에 납품한 제품도 포함되어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사용 제품 문의는 타이슨 푸드 고객부서(Consumer Relations)로 연락하면 된다. 866-886-8456

리콜대상 제품은 아래와 같다.

• Tyson fully cooked crispy chicken strips in 25-ounce and 40-ounce bags;

• Tyson fully cooked Buffalo-style chicken strips in 25-ounce and 40-ounce bags;

• Tyson fully cooked honey BBQ flavored chicken strips in 25-ounce bags;

• Best Choice Buffalo-style chicken strips in 20-ounce bags;

• Great Value fully cooked chicken strips in 25-ounce bags;

• Food Lion crispy chicken strips in 25-ounce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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