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에서 약물과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 1,484명에 달했다
6년 만에 증가세 멈춰... 교통사고 사망자, 총기사고 사망자 보다 많아

 

버지니아에서 약물 과용(Drug Overdose)으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 1,484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됐다.

5월 2일 자 데일리 프레스(Daily Press)가 버지니아 보건 당국의 보고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버지니아에서 약물 과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년도(1,536명 사망)에 비해 3.4% 떨어져 6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약물 과용으로 인한 사망자는 여전히 9년 전보다 두배 이상 많으며, 이는 자동차 사고나 총기사고로 인한 사망자보다도 많아 여전히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햄톤로드의 경우에는 약물 과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년 연속 감소해 지난해 311명이 사망했다.

뉴폿뉴스와 햄톤, 글로스터는 사망자가 다소 늘어났으며, 버지니아비치와 노폭은 감소했다. 

(본 기사는 Daily Press의 “Report: Fight vs. lethal drug overdoses has hope” 기사를 번역·요약한 것이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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