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폭 IKEA, 4월 10일 오픈한다

아이키아(IKEA) 노폭 점이 4월 10일 오픈한다.

331,000평방피트의 아이키아 노폭 매장은 미국에서 50번째 매장이며, 버지니아에서는 우드브릿지에 이어 두 번째로 노폭 프리미엄 아울렛 바로 아래인 I-64와 노스햄턴 파크웨이 북서쪽 코너에 있다.

아이키아 노폭 매장은 당초 2018년 여름 오픈 예정이었으나개장이 연기되었으며 규모도 다소 축소되었다.

찰리 플리스코 스토어 매니저는 20일 성명을 통해 "노폭 매장에는 가구, 소파, 침대, 주방용품 등을 포함하여 거의 10,000여 개의 제품, 42개의 전시실, 4개의 홈 인테리어 모델 룸, 어린이놀이 공간 및 정통 스웨덴식과 미국식 요리를 제공하는 450석 규모의 레스토랑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기 자동차 충전소와 옥상에는 버지니아에서 제일 큰 18만 평방 피트 규모의 태양열 발전시설이 설치됐다. 3,654개의 태양광 패널에서는 매년 약 170만 킬로와트의전기가 생산된다.

회사 보도 자료에 따르면 매장의 탄소 배출량을 매년 1,233톤 씩 감축할 예정이며 이는 262대의 자동차 배출 가스에 해당한다.

아이키아는 상점 오픈 때까지 250 명의 직원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랜드 오프닝은 4월 10일 오전 9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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