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여성회 '남편의 밤' 개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페닌슐라 여성회(회장 정수선)가 연례행사로 주최하는 '남편의 밤' 행사가 2월 15일 오후 햄톤 랭리 베이스 내 '베이뷰 커먼웰스 센터'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 해 동안 살뜰히 지켜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위로의 시간으로 기획된 이 날 행사에서는 따뜻한 식사와 선물, 그리고 DJ와 함께하는 여흥 순으로 마련되었다.

6시에 시작된 식사는 스테이크, 새몬, 스캘럽 등 고급 메뉴로 푸짐했다.

여성회는 식사를 시작으로 10시까지 라인댄스와 여흥으로 분위기를 돋구었으며, 남편에게는 초콜릿을 선물로 전했다.

여성회의 3월 모임은 3월 18일 오후 6시 30분 경성식당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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