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드워터 한인회, 지역 어르신 초청 점심 대접

[코리안 포스트 편집팀] = 타이드워터 한인회(회장 안종순)는 2월 27일 지역 어르신 40여 분을 버지니아비치 소재 '한상'으로 초청, 뷔페식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안종순 회장은 우리 설을 맞아 늦었지만 초청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맞았다.

안 회장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인사하고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한번 더 웃고 조금 더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뵈니 오히려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도지덕 목사는 "초청해 준 한인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어르신들 모두 새해에도 밝고 건강하게 지내고 자손들도 복 많이 받게 해달라"며 기도를 해 주었다.

어르신들은 푸짐하게 차려진 한식 뷔페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했다.

타이드워터 한인회는 매년 구정을 즈음해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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