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타이드워터 교역자협의회 신임회장에 남궁록 목사

페닌슐라·타이드워터 교역자협의회 신임 회장단.. 남궁록 회장 목사(우측), 박병국 총무 목사

페닌슐라·타이드워터교역자협의회(이하 교협) 신임회장에 순복음 빛과사랑의교회 남궁록 목사가 선임됐다.

교협은 지난 6월 24일 순복음 빛과사랑의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남궁록 목사, 총무에 박병국 소망교회 담임목사를 각각 선출해 앞으로 1년간 지역 사회를 섬기게 되었다고 알려왔다.

남궁록 신임 교협회장은 “지역교회를 하나로 잘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도를 부탁했다.

교협은 햄톤로드 지역 17개 교회가 회원 교회로 있으며, 1년 단위로 회장과 총무 목사를 선출해 교회 연합 행사를 주관하고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교협이 주최하는 연례행사로는 1월 신년 교회연합부흥성회,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및 연합찬양제, 가을 교회친선 족구대회, 교역자 세미나 등이 있으며, 각종 지역 한인단체의 행사에 참여한다.

-회원 교회: 뉴폿뉴스 한인장로교회, 늘푸른교회, 만나교회, 반석교회, 순복음 빛과사랑의교회, 버지니아 한인연합감리교회, 비치웃 한인침례교회, 새생명 장로교회, 새순교회, 성가연합감리교회, 소망교회, 영광장로교회, 예수사랑의교회, 타이드워터 한인침례교회, 페닌슐라 한인침례교회, 한마음교회, 힐튼 한인그리스도 교회 (이상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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