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시, 전국 최초로 전자담배 판매 금지

샌프란시스코가 전국 최초로 전자 담배 판매를 금지했다.

샌프란시스코 시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25일) 전자담배 판매 금지안을 표결에 부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안은 줄(Juul) 등 전자담배 판매 업체가 연방식품의약국 FDA으로 부터 승인을 받을 때 까지 샌프란시스코 시 전역에서 판매를 금지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현재 FDA의 승인을 받은 업체는 단 한 곳도 없다.

이에 더해 샌프란시스코를 배송지로 한 온라인 판매 역시 금지된다.

런던 브리드 샌프란시스코 시장의 서명만을 남겨놓고 있는 이 안은 서명 직후 30일 뒤 발효되며 6개월 뒤 전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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