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돌아온 ‘토이 스토리4’ 북미 박스오피스 1위

9년만에 돌아온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4’가 개봉 첫 주말, 1억 천 8백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1억 4백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한 공포영화 ‘사탄의 인형’(Child's Play)으로, 토이 스토리4를 바짝 추격 중이다.

윌 스미스가 램프의 요정 지니역을 맡아 화제가 된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Aladdin)은 3위로 내려앉았다.

이어 크리스 헴스워스가 출연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Men In Black International)과 유니버셜 픽쳐스 일루미네이션의 인기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2’(The Secret Life of Pets 2)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Shar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