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택 거래 석달만에 증가…5월 2.5%↑

미국의 주택 매물

미국의 주택거래가 3개월만에 증가했다.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 5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534만채로, 전달보다 2.5%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525만채)를 웃도는 수치다.

연말·연초 감소세를 보였던 기존주택 판매는 지난 2월 반등했다가 3~4월 연속으로 감소한 바 있다.

미 주택시장의 거래량은 통상 기존주택 90%, 신규주택 10%의 비율로 구성된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하락하면서 주택구입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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