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 여성회 6월 월례회가 17일 저녁 미야키 식당에서 열렸다

페닌슐라여성회가 17일 저녁 요크타운 미야키 식당에서 6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설은자 회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반갑다"고 말하고 회원들의 동정을 전했다.

설 회장은 김경자 회원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궈 페닌슐라노인회에 전달했다고 말하고 선행을 치하했다. 설 회장은 회장단에서 노금선 회원의 자녀 결혼식, 길은전 회원의 자매 결혼식 참석과 환우중인 장선희 회원댁을 병문안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설 회장은 8월에 새 주소록이 나오므로 전화나 주소에 변경사항이 있는 회원들은 회장단에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지난 월례회 회의록 낭독은 현재 한국 방문 중인 김학남 서기를 대신해 백현숙 섭외부장이 해 주었으며, 재무보고는 LA 출타 중인 김종숙 재무를 대신해 임경자 이사장이 해 주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랍 콜맨 전 뉴폿뉴스시 부시장은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커뮤니티 활동에 도움을 주는 여성회에 고맙다"고 말하고 "지난 3월 뉴폿뉴스 폴리스 파운데이션 기금마련에 동참해 준 여성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거듭 인사했다. 

콜맨 전 부시장은 덕분에 모두 2만5천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고 말하고 기금은 경찰가족의 자녀와 시니어 그리고 커뮤니티를 위해 사용되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날 도어 프라이즈는 박경자 전 회장이 받았으며 6월 생일자 남귀자 회원에 대한 축하케익 커팅이 있었다.

페닌슐라여성회의 7월 정기모임은 7월 15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새미식당에서 열린다. 

설은자 회장

설은자 페닌슐라여성회장

랍 콜맨 전 뉴폿뉴스시 부시장

랍 콜맨(Rob Coleman) 전 뉴폿뉴스시 부시장

백현숙 섭외부장

서기보고를 하고 있는 백현숙 섭외부장

6월 생일자-남귀자

6월 생일자-남귀자 회원(중앙)

 

Share
Share
Top Travel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Wainwright Real Estate
Advertisement
Long & Foste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