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아서 밀가루(King Arthur Flour) 제품 리콜 조치

‘킹 아서 플라워’ (King Arthur Flour) 사의 밀가루 제품이 대장균 감염 위험으로 자체 리콜 조처에 들어갔다고 CNN 등 주요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연방 식품의약품안정청(FDA)은 킹 아서 플라워사의 ‘올-퍼포스 5파운드 무 표백 밀가루 제품(사진)’이 대장균 감염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킹 아서 플라워는 자발적으로 해당 제품에 리콜 조처를 내렸다.

킹 아서 플라워측은 “리콜 조처가 내려진 제품은 전국 유통업체나 소매상을 통해 판매된 제품”이라며 “자사 웹사이트의 ‘베이커리 카테고리’에서 판매된 제품은 이번 리콜 조처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리콜 제품의 랏트(Lot) 번호와 유통기한은 다음과 같다. 

▲유통기한: 2019년 12월 7일/랏트 번호: L18A07C ▲유통기한: 2019년 12월 8일/랏트 번호: L18A08A, L18A08B▲ 유통기한: 2019년 12월 14일/랏트 번호: L18A14A, L18A14B, L18A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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