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대 리치몬드 한인회 임원 및 이사진 구성 ‘힘찬 출발”
정해성 이사장 선출

 

제42대 리치몬드 한인회(회장 오흥우)가 새로운 임원 및 이사진 구성을 마치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리치몬드 한인회는 8일 저녁 7시 88 가든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 및 이사 상견례 및 41대 결산보고, 42대 1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이사장 선출, 위원회 구성 등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43명의 이사 중 24명(위임 15명 )이 참석했다.

오흥우 회장은 “이사 위촉을 허락해주신 이사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하고 “한인회가 상호 배려와 존중으로 하나가 되고 차세대를 위한 비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취임 일성을 전했다.

오 회장은 또한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어떤 충고도 달게 받겠다고 말하고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주한 41대 회장은 49,500불의 결산내역을 보고했다.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8월 광복절 기념식 및 체육대회, 9월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그리고 지난 4년간 중단됐던 연말파티는 논의 끝에 다시 개최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이어 정해성 이사를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선출하고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인선을 마쳤다.

                                                           

제42대 리치몬드 한인회 임원, 이사 및 위원회 구성

임원; 회장 오흥우, 부회장 김재환, 이준식, 사무총장 김은호, 회계 김주한, 홍보부장 조영재, 봉수부장 이희수, 서기 서유석, 총무 임성규

이사장 정해성. 이사-고경수, 권영철, 김광운, 김상균, 김은호, 김재환, 김주한, 김진하, 김경린, 박흥선, 박종찬, 서유석, 오흥우, 유영진, 유희경, 이시경, 임종포, 안종진, 이기천, 이우일, 지철수, 정해성, 최성수, 한순일 한흥수, 강준, 김옥필, 동승규, 오창덕, 안희성, 양민교, 이선표, 이승익, 이희수, 임종국, 오광석, 이준식, 장인수, 전우경, 정원창, 조양호, 한영, 한영수(이상 무순, 43명)

감사 지철수

법인이사회: 의장 박흥선, 이사-오흥우, 서유석, 김옥필, 정해성, 김은호, 김상균, 김주한, 유희경, 김진하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박흥선

대외교류위원회 위원장 김상균

장학위원회 구성은 법인 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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