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삼계탕 미수출 확대…온라인 판매 나선다
미국 전역 판매 위해 해태USA·온라인쇼핑몰 야미바이와 MOU

 

마니커에프앤지는 미주 지역 아시아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야미바이'와 손잡고 삼계탕의 미국 수출 확대에 나서겠다고 10일 밝혔다.

마니커에프앤지는 이를 위해 지난 5일 로스앤젤레스(LA) 한국 총영사관저에서 김완중 LA 총영사가 참석한 가운데 해태USA, 야미바이와 '미국 온·오프라인 시장에 삼계탕 제품 판매를 위한 3자 간 MOU'를 맺었다.

마니커에프앤지는 해태USA를 통해 2014년부터 미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삼계탕과 삼계죽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MOU로 온라인 시장에서도 삼계탕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마니커에프앤지는 "지금까지 미국에서 삼계탕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인시장과 일부 아시아계 시장에서 팔렸다"며 "폭넓은 소비층을 갖춘 야미바이에서 판매가 시작되면 북미 지역 전역에서 한국산 삼계탕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두현 마니커에프앤지 대표는 "이번 MOU 체결에 정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많은 도움이 있었다"며 "해태USA와 야미바이가 어려움 없이 우리 삼계탕·삼계죽을 팔 수 있도록 제품 생산과 품질관리 등 공급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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