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지역 '폭풍 주의보' 발령... 저녁 10시까지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은 오늘(5일) 오후 2시 29분 중부 버지니아 지역 전역에 폭풍주의보를 발령했다.

폭풍예보센터(Storm Prediction Center)에 따르면 리치몬드를 비롯한 중부 버지니아지역에 오늘 오후부터 저녁까지 시속 70마일에 달하는 강한 바람과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폭풍주의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폭풍주의보는 오후 10시까지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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