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에 또 하나의 아마존 배송센터가 들어선다

남부 리치몬드 I-95변에 또 하나의 대규모 아마존 물류배송센터가 들어선다.

새로운 센터는 리치몬드 마린 터미널(Richmond Marine Terminal) 근처 I-95 진출입로가 있는 커머스 로드(Commerce Rd)에 위치하고 있다. 아마존은 현재 건설중인 461,700스퀘어푸트 규모의 창고 건물을 최근 리스했다. 새로운 물류배송센터에는 150명의 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아마존은 2012년 말 체스터필드(Chesterfield) 카운티 메도우빌 테크노 파크(Meadowville Technology Park)와 딘위디(Dinwiddie) 카운티, 두 곳에 120만 스퀘어푸트 규모의 배송센터를 건립하면서 리치몬드 지역에 진출했다.  

아마존은 현재 버지니아주에 10곳의 물류센터와 테크 허브 1곳, 홀푸드 그로서리 매장 13곳, 그리고 1곳의 프라임 나우 배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10,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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