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한인연합감리교회 홍성욱 담임목사 취임예배

버지니아 한인연합감리교회가 6월 30일 주일 오전 10시 50분 1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홍성욱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선규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취임 감사예배에서 박주섭 목사(가나교회)는 말씀 선포를 통해 버지니아 한인연합감리교회가  홍정욱 담임목사와 함께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교회, 충성된 종들이 있는 교회, 사랑과 위로가 넘치는 교회, 가버나움 교회가 되기를 축원했다.

취임 예식은 김명종 목사가 집전했다. 김 목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성경 책, 성수, 지팡이, 지구본, 촛대 등 성물을 홍 목사에게 전하도록 하고 교회와 목자 그리고 성도의 본분을 다하기를 함께 다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홍성욱 목사의 담임목사 서약식이 있었다.

김명종 목사는 겸손과 순종을 의미하는 스톨을 홍성욱 목사에게 전하고 안수기도로 예식을 마쳤다.

홍종욱 목사는 취임사에서 "사랑 많은 성도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라고 말하고 "주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의 기적을 이루어 나가자"고 말씀을 전했다.

홍성욱 2017년 목사 안수를 받고 가나교회에서 부목사로 부임하다 이 날 버지니아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취임하게 되었다.

홍 목사는 사모 낸시와의 사이에 딸 엘리자벳이 있다.

스톨-안수

pray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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