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미국에서 사업하기 좋은 주 1위 탈환

버지니아가 CNBC가 선정한 미국에서 사업하기 좋은 주(America's Top States for Business) 연례 순위에서 8년 만에 1위를 탈환했다.

CNBC는 버지니아가 "세계적 수준의 노동력, 우수한 교육 시스템, 그리고 기업 친화적인 법규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꼽았는데, 이는 아마존이 제2본사를 버지니아로 선택한 이유와 같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버지니아의 관광 슬로건인 'Virginia is for Lovers'" 제정 50주년이라고 말하고 "오늘은 버지니아에 몹시 신나는 날"이라며 기뻐했다.

버지니아는 2007년 처음으로 랭킹 1위에 오른 후 2009년과 2011년에도 1위에 올랐으나 2016년에는 국방비 지출에 의존적이라는 이유로 순위가 13위까지 떨어졌었다.

노덤 주지사는 “전임 맥컬리프 주지사와 함께 나는 버지니아가 1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하고 사실 올해는 4위에서 7위를 예상했다고 고백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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