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 아틀라스 전조등 결함으로 66만 2천대 리콜

푹스바겐(Volkswagen)이 미국에서 헤드라이트 문제로 파사트 세단(Passat Sedan)과 아틀라스(Atlas) SUV 일부 제품을 리콜한다.

CNET에 따르면 66만2000대 이상의 차량이 대상으로, 운전자가 스스로 전조등을 조정할 수 있는 결함에 따른 것으로 이는 미국에서는 불법이다. 전조등을 수평 조정하면 전방의 도로를 제대로 비추지 못하거나 다가오는 운전자에게 눈부심을 일으킬 수 있다.

해당제품은 다음과 같다.

- 2010년 12월 23일부터 2015년 10월 2일 사이에 생산된 2012~2015년형 파사트 세단(Passat Sedans).
- 2015년 4월 20일부터 2019년 1월 14일 사이에 생산된 2016~2019년형 파사트
- 2018년 10월 17일부터 2018년 12월 19일 사이에 생산된 2020년형 파사트
- 2016년 11월 17일부터 2019년 2월 12일 사이에 생산된 아틀라스(Atlas) SUVs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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