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비치 통합한국학교, ‘신나는 설날잔치” 열어
윤주영 교장이 세배를 마친 이채원 양에게 세배돈이 든 봉투를 건네고 있다.

버지니아비치 통합한국학교(교장 윤주영)가 민족 명절인 설날을 맞아 25일 설 잔치를 열었다.

학생들은 선생님들로부터 설의 의미와 세배하는 법, 새해 인사말, 민속놀이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반별로 한국학교 이사와 선생님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며 세배를 했다. 덕담과 함께 세배돈을 받아 든 학생들은 학부모회에서 마련한 만두와 고명을 예쁘게 올린 떡국을 들며 즐거워했다.

학생들은 식사 후 옹기종기 모여 윷놀이를 하며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버지니아비치 통합 한국학교는 이날로 2019-2020 가을학기를 마치고 다음 주 토요일(2월 1일)부터 봄 학기를 시작한다.

등록 문의: 윤주영 교장 (256) 457-3820
www.govbks.org

vbks-2020-설날-03학부모회 남주현 총무가 떡국을 준비하고 있다.
vbks-2020-설날-06김민진 학생이 떡국 한그릇을 뚝딱 다 비우고 엄지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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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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