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택스 시즌이 27일 시작된다
개인 표준 소득공제액 4,500달러로 올랐다...세금 다소 줄 듯

버지니아주 세금 시즌이 시작된다.

버지니아 주 세무과는 오늘(2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 개인 소득세 신고(Individual Income Tax Filing)를 1월 27일(월)부터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방세법의 변경으로 버지니아 표준공제액(standard deduction)이 2019년부터 개인 또는 기혼자 개별 신고 시 4,500달러, 부부가 공동으로 신고하는 경우 9,000달러로 늘었다고 상기시켰다. 이는 2018년 개인 또는 기혼자 개별 신고 시 3,000달러, 기혼 부부 6,000달러에서 대폭 늘어난 금액이다.

지난해 버지니아에서는 420만 명 이상이 개인 소득세 신고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84%가 전자 메일로 접수되었다고 주 세무과는 밝혔다.

크레이그 번스 세무국장은 또한 소득세 신고는 전자 메일로 할 것을 권장했다. 그는 일반 우편으로 접수된 경우 처리하는 데 보통 8주가 걸리는 데 비해 전자우편으로 접수된 서류는 4주가 걸린다고 말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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