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정보] 탑 여행사, '남미 일주' 3월 12일 출발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등 13일 일정

정열의 삼바와 탱고의 본고장을 보고
마추픽추 등 신비로운 잉카문명 탐험

남미 대륙을 폭 넓게 여행하는 탑 여행사의 남미일주 투어 12박13일 투어가 3월 12일 출발한다. 이번 탑 여행사의 남미일주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이렇게 3개국을 여행하는 상품으로 특히 전체 일정의 절반 정도가 페루에서 진행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첫 여행지 브라질은 정열의 삼바춤, 세계 3대 폭포중 하나인 이과수폭포, 아마존강, 커피, 그리고 펠레로 대표되는 축구의 나라이다. 여행이 시작되는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로는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이곳의 랜드마크는 뭐니뭐니해도 코르코바도 언덕에 세워진 거대한 예수상이다. 높이가 30미터나 되는 예수상은 1931년 브라질의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코파카바나, 이파네마 등 유명 해변에서 브라질의 아름다움을 진수를 만끽하게 된다.

브라질-예수상

리우 시내 관광을 마치면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아르헨티나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과수 지역으로 이동한다. 이과수 폭포는 세계 3대 폭포중 하나로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장엄한 폭포이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양쪽에서 모두 관람하고 특히 폭포 투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파리 보트 투어에도 참가한다. 모터 보트를 타고 폭포 바로 아래까지 접근해, 장엄하게 떨어지는 거친 폭포의 물줄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스릴을 느끼는 투어로 이과수 폭포를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할 것이다.

이과수 폭포 관광을 마치면 항공을 이용해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이동한다. 탱고의 발생지인 아르헨티나에서만 볼 수 있는 정통 탱고쇼도 관람하고, 대통령궁, 대성당, 시청, 실마르탄 광장, 에비타 묘, 탱고의 발생지 보까,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명동 거리인 플로리다 거리 등 도심을 관광한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관광을 마치고 역시 항공편을 이용해 페루 수도 리마로 이동한다. 페루 여행의 핵심은 잉카문명의 탐험이다. 수도 리마에서 항공편으로 마추픽추의 전진 기지라 할 수 있는 쿠스꼬로 이동하고, 이곳에서 산토 도밍고 성당, 잉카의 신전 켄코 등 잉카문명을 관광한다.

다음날 아침 울란타이 탐보 기차역으로 이동해, 마추픽추행 기차에 탑승해 탑 여행사의 남미일주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마추픽추 관광에 나서게 된다. 안데스 산맥에 있는 마추픽추는 1911년 미국의 대학 교수인 하이램 빙엄에 의해 발견된 유적지로. 발견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존재를 몰랐기에 마추픽추를 잃어버린 도시 또는 공중 도시라 불려진다. 마추픽추에서 잉카문명의 신전과 감옥, 왕녀의 궁전, 태양 신전 등을 관광한다.

마추픽추 관광을 마치면 다시 수도 리마로 올라와 황금 박물관을 비롯해 리마의 신/구 시가지 관광을 하고 빠라카스 물개섬, 와까치나 오아시스 샌드카 사막 투어, 나스카 지상화 투어로 관광을 계속한다.  

나스카 지상화는 페루 남서쪽 작은 도시 나스카, 북쪽 20Km 지점의 넓은 사막에 그려진 100~200m 정도의 대형 그림으로, 비행기를 타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야 볼 수 있는 신비로운 그림이다. 탑 여행사는 투어팀은 나스카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는 나스카 지상화를 관람하게 된다.

2020년 3월 12일 출발하는 탑 여행사의 남미 일주는 럭셔리 호텔과 5회에 걸친 국내 항공 이동 등 여행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특별한 여행이다. 아직 남미 여행을 다녀오지 않으셨다면 이번 탑 여행사의 남미 일주에 참가하시길 추천한다.

[여행 문의]

703-256-0606(애난데일)
703-543-2322(센터빌)
410-480-0100(엘리컷시티)

[기사 제공: 탑 여행사]
Shar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