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국문화원, 11일 ‘영아티스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개최

워싱턴한국문화원이 11일(수) 오후 7시 30분 워싱턴 DC 소재 앤더슨 하우스(Anderson House / Society of Cincinnati)에서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유진(23세), 첼리스트 김민지(25세), 피아니스트 김도현(24세)의 트리오가 무대에 올라 리스트의 <메피스토 왈츠>, 데뷔시의 <아름다운 저녁>,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쇼팽의 <뱃노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트리오>,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문화원은 이번 송년 음악회를 ‘엠버시 시리즈’(The Embassy Series)와 공동 주최한다. 엠버시 시리즈는 각국 대사관과 교류하며 유망한 클래식 연주자를 발굴해 현지에 소개하는 비영리 문화예술 기관이다.

문화원은 연말을 맞이해 최고의 기량을 가진 신인 클래식 연주자들을 워싱턴 DC 주요 공연예술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자 이번 송년 음악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티켓은 1인당 60불이며, 엠버시 시리즈 웹사이트 www.embassyseries.org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콘서트 후에는 한식으로 레셉션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시간 60분.

 영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문화원 송년음악회
      - 일시: 2019년 12월 11일(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앤더슨 하우스(Anderson House)
                  2118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 문의: 워싱턴한국문화원 백혜미 (202) 587-6152

워싱턴한국문화원-송년음악회

[코리안 포스트]

Share
Share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Wainwright Real Estate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