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관,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
75명 선발, 6월 21일 접수 마감

 

한국 정부가 지원하고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의 2019년 장학생 선발 요강이 발표됐다.

미국 내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하고 있는 동포학생과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 인원은 75명(캐나다 6명 포함)으로 지난해 55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

한인 고등학생 중 미국대통령장학생(2019 Presidential Scholars)으로 선발된 경우에는 별도의 선발 절차 없이 미국정부로부터 선발 사실이 확인되면 특별장학생으로 선정하여 특별장학금($1,000)이 지원된다.

일반 장학생에게는 1,000달러씩, 우수 장학생 2명에게는 2,500달러씩, 우수 에세이 3명에게는 1,500달러씩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장학생 심사는 GPA, 추천서, 에세이, 이력서(입상실적, 특별활동, 리더십 등), 한국어 시험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4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장학금은 총영사관 지역심사, 대사관 중앙심사를 거쳐  9월 23일 이후 지급된다.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신청서 및 모집 요강은 주미대사관 한국어 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us-ko/index.do) 또는 워싱턴한국교육원 홈페이지(www.kecdc.org)를 통해 다운로드받아 사용하면 된다.

재미한인장학기금은 1981년 한미수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가 출연한 100만달러와 1985년도에 추가 출연한 50만달러 등 총 290만달러의 기금에 대한 투자수익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37회에 걸쳐 총 3,13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Share
Share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Chung Oak Korean Restaurant
Advertisement
Wainwright Real Estate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Open Door Realt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