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톤로드와 리치몬드 지역 토네이도 워치 발령
20일 자정까지... 최대 시속 75마일의 강풍, 저지대 침수 우려

국립기상청(NWS)은 광역 리치몬드와 햄토로드 전 지역에 대해 토네이도 워치를 내일 자정까지 발령했다.

이번 폭풍은 두 갈래의 경로로 이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 현재(오후 2시 30분) 리치몬드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내륙을 따라 이동하는 경로와, 저녁에는 해안을 따라 폭풍우가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국립기상청은 예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버지니아비치 시 당국은 오션프론트 등 저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침수와 돌발적인 높은 파도에 대비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번 폭풍우의 최대 시속은 75마일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지역에 따라 토네이도와 우박이 내릴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토네이도 워치가 발령된 곳의 주민은 북부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을 포함하여 모두 9백 37만명에 이르며 1822개의 학교와 120개의 병원이 영향권 안에 있다.

도미니언 에너지는 정전이 된 경우 866-366-4357로 전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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