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드워터 한인회 주류사회 참여 '활동 보폭' 넓힌다
타이드워터 한인회가 '퇴역군인을 위한 의료봉사'에 참여해 점심을 대접했다

타이드워터 한인회(회장 안종순)는 지난 4월 13일 몬테로 의료선교회(Montero Medical Mission)가 주관한 ‘퇴역군인을 위한 의료봉사’(Health Fair for Veterans) 활동에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한국 음식을 제공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체사픽 의료원(Lifestyle Center at Chesapeake Regional Medical Center)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40여명의 퇴역 군인이 무료로 진료를 받았다.

타이드워터 한인회는 버지니아비치 통합한국학교와 타이드워터 한인여성회 창립 준비위원들 30여 명과 함께 봉사에 나서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

Montero Medical Mission 설립자인 필리핀 출신의 몬테로(Dr. Juan M. Montero II) 박사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학생들과 여성분들의 도움으로 행사의 의미가 더해졌다고 감사의 뜻을 표하고, 봉사한 학생들과 아시안 어메리칸으로서 미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있어서 그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가에 관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몬테로 박사가 봉사활동에 참가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안종순 회장은 타이드워터 한인회는 1년에 2번 치러지는 이 행사를 계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좀 더 많은 주류 지역 사회 활동에 참여해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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