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한국학교 학생들 '장구'의 매력에 빠지다

페닌슐라 하나로한국학교(교장 이영미)는 3월 23일과 30일 한국 전통문화예술 교육의 일환으로 '장구 수업'을 진행했다.

외부 전문가 초청 없이 김성숙 선생이 장구의 유래와 역사에 관해 설명하고 장구를 치는 법을 기본 장단에 맞춰 시범을 보였다.

학생들은 처음에는 낯설고 이상하게 들렸던 장단을 아리랑과 퐁당퐁당 등의 동요를 부르며 제법 능숙하게 따라 했다.

이영미 교장은 한국의 전통문화예술 수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하여 학생들의 집중도가 높다고 말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바른 인성을 고취하는 문화예술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장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으며 학생들이 한결 더 국악과 같이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게 되었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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